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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름 유래가 글로 상세히 표기되어있습니다.
안산은 원래 고구려의 장항구현(獐項·縣) 또는 고사야홀차현(古斯也忽次縣)인데 신라 진덕왕이 장구현으로 고쳤으며 신문왕때
장구군(獐·郡)으로 승격되었다.

고려 초기에 안산현(安山縣)으로 고쳤고, 현종 9년(1018)에 水州(水原)의 속현(屬縣)으로 되었다.

충렬왕 34년(1308)에 덕종, 정종, 문종이 탄생한 명예로운 고을이라 하여 안산군(安山郡)으로 승격되었고 이후 지사(知事)의
다스림을 받았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태종 13년(1413) 전면적인 지방통치 조직의 개편이 있었고, 그 일환으로 실시된 8도제의 시행에 따라
경기도에 예속, 안산군으로 되어 이후 군수가 파견되기에 이르렀다.

고종 32년(1895)에 인천부(仁川府)에 딸린 한 군이 되었고, 다음해에 경기도의 4등군(4等郡)이 되었다.

1914년에 시흥, 과천, 안산의 3개군이 시흥군(始興郡)이란 명칭으로 통합되었다.

그후 1976년 시흥군의 수암면, 군자면과 화성군의 반월면 일부가 반월신공업도시(半月新工業都市) 로 조성되면서
1979년 8월 10일 경기도 반월지구 출장소 반월지소가 개소되었다.

1986년 1월 1일 시승격과 함께 반월동주민센터로 개소되면서 해마다 인구가 증가하여 1991년 11월 18일 시조례에 의거 일동과
본오동으로 분동하였고, 현재 법정동인 일동과 이동을 일동주민센터에서 관할하고 있으나, 계속되는 인구증가로
2004년 7월 1일 일동에서 분동을 하여 이동주민센터가 신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