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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름유래
조선시대에는 광주군 성곶면 삼리와 사리였다가 1906년 9월 24일 칙령 제98호에 따라 안산군 성곶면 삼리와 사리로 되었으며 1914년 3월 1일 부령 제111호에 따라 수원군 반월면 사리로 개칭되었고 그후 1949년 8월 15일 대통령령 제 161호에 따라 화성군 반월면
사리가 되었다.

이어 1986년 1월 1일 법률 제3798호에 의거 안산시 사동(安山市 四洞)이 되었다.

사동은 신도시개발 전에는 화성군 양감면 면장보다 사리(현 사동) 이장을 한다고 할 만큼 화성군 관내에서는 이(里)면적이
제일 컸다고 한다.

사동은 구라와 승지골 외에는 대부분의 지역이 주택단지, 아파트단지, 학교(대학교) 부지로 조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