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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름유래
본오동은 조선시대 광주군 성곳면 본오리와 분오리라 하다가 1906년 9월 24일 칙령 49호에 따라 안산군 성곳면 본오리와 분오리로
되었으며, 1949년 5월 19일 대통령령 제161호에 따라 화성군 반월면 본오리로 불리웠다.

이어 1986년 1월 1일 법률 제3798호에 의거 안산시 본오동으로 되었다.

본오동은 조선시대 성곳면의 행정구역을 조정할 때 1리~4리는 쉽게 마을 명칭이 결정 되었으나, 배옷주민들과 오목골 주민들이
서로 이해가 엇갈려 배옷은 본오리로, 오목골은 분오리로 나뉘어 불리우다가 1914년 부군을 통합하면서 분오리를 흡수하여
“본오리”로 되었고, 시제가 실시되면서 본오 동으로 개칭되었다.

본오동은 신도시건설로 대부분의 지역이 폐동되었고 현재는 도시와 농촌이 병존된 도.농 복합형지역으로 인구 42,0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민의 3%가 원주민이다.

주택의 대부분이 다가구 밀집 주거지역으로 주민 대부분이 2~3차 산업에 종사하는 복합영농을 하고 있으나, 정감이 넘치는 고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