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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름유래
조선시대에는 광주군 성곶면 오리가 본오리와 분오리로 나뉘었다가 1906년 9월 24일 칙령 제49호에 따라 안산군 성곶면 본오리와 분오리로 되었으며 1914년 3월 1일 부령 제111호에 의거 수원군 반월면 본오리로 되었고 1986년 1월 1일 법률 제3798호에 따라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安山市 本五洞)이 되었다.

본오동은 조선시대에 성곶면의 행정구역을 조정할 때 1리 ∼ 4리는 쉽게 마을 명칭이 결정되었으나 배옷 주민들과 선암동 주민들은 서로 이해가 엇갈려 배옷은 본오리로, 선암동은 분오리로 나뉘어 불리게 되었다.

그후 1914년 부군을 통합하면서 분오리를 본오리에 흡수해 본오리로 하였고 시제(市制)가 실시되면서 '본오동'으로 개칭하였다.